2017년 4대보험요율

2017년 4대보험요율 조사를 해았습니다.

국민연금, 건강, 고용, 산재 보혐 네가지입니다.

그럼, 국민연금 요율부터 볼까요?

직장인이 부러운 점이 저는 바로 이 부분인데요.

국민연금 요율은 9퍼센트이고,

근로자 4.5퍼센트, 사업주 4.5퍼센트로 반반씩 납부합니다.

직장인이 아니신데 소득이 있으시면, 9퍼센트를 내는 거랍니다.

바로 저의 경우이지요. 소득도 쉬원찮건만…ㅠㅠ

위에서 보신 국민연금요율처럼,

2017년 4대보험요율은 2016년과 별다르지않은데요.

이번에는 건강 쪽의 요율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자료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수월액의 6.12%입니다.

이 또한 근로자분과 사업주께서 반반씩 부담하십니다.

아웅… 매우 부럽습니다. 저는 오로지 백퍼센트 자부담입니다.ㅠㅠ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6.55%로 또 사업주와 가입자가 반반씩…

무척이나 아름다운 광경입니다.ㅎㅎㅎ

고용요율은 2013년도 7월부터 주욱~ 동결입니다.

근로자, 사업자가 0.65%씩이고,

그 아래부분에 고용안정, 직업능력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자의 요율이

근로자 인원 별로 사업자부분 부담액의 요율이 달리 적용되는군요.

근로자가 많을 수록 0.25에서 0.85퍼센트까지 차이가 나네요.

 

산재 보혐요율은 매년 6월 30일 기준, 과거 3년간 임금의 총액분을 기준으로

요율이 세분화되어있으며, 이번 12월 31일쯤 고시 예정이라는 군요.

2017년 4대보험요율 안내를 드리면서

직장인이던 그때가 좋았던 점도 있었네요.

결코 경험하지않으면 몰랐을 비용적인 측면에서요…^^;;;;